첫 해외캠프,
몇 학년부터
여섯 과정 가운데 가장 어린 학년을 받는 곳은 초등 3학년부터입니다. 현지 가정에서 지내는 스쿨링은 초등 4학년부터 받습니다. 숙소 형태에 따라 하한 학년이 한 살 갈립니다.
과정마다 받는 학년이 다릅니다
대상 학년은 운영 기관이 정합니다. 호텔이나 기숙사에서 인솔교사와 함께 지내는 과정은 초등 3학년부터, 홈스테이 가정에 한두 명씩 들어가는 과정은 초등 4학년부터입니다. 교토 일본어 연수는 대중교통으로 혼자 등하교하기 때문에 중학교 2학년부터 받습니다.
| 과정 | 대상 학년 | 숙소 | 인솔 |
|---|---|---|---|
| 말레이시아 영어캠프 | 초등 3학년 ~ 중등 2학년 | 호텔 2~3인실 | 인솔교사가 같은 호텔에 상주 |
| 필리핀 1:1 영어캠프 | 초등 3학년 ~ 중등 2학년 | 캠퍼스 안 기숙사 2인실 | 관리 인솔자 24시간 동행 |
| 캐나다 스쿨링 3주 | 초등 4학년 ~ 고등 2학년 | 홈스테이 (2인 1가정) | 출발부터 귀국까지 동행 |
| 캐나다 스쿨링 7주 | 초등 4학년 ~ 중등 2학년 | 홈스테이 (1~2명) | 7주 내내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 |
| 뉴질랜드 캠프 | 3주는 초4~고2, 4주와 7주는 초6~고2 (초5는 문의) | 홈스테이 (1~2명) | 과정별로 출국·귀국 구간 동행 |
| 교토 일본어 연수 | 중등 2학년 ~ 고등 2학년 | 홈스테이 (2명) | 전 일정 동행 |
초등 3~4학년이라면
초등 3학년이 갈 수 있는 과정은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두 곳입니다. 둘 다 우리 학생들끼리 수업을 듣고, 밤에는 인솔교사가 있는 건물에서 잡니다. 말레이시아는 점심과 저녁이 한식이라 음식 때문에 고생할 일이 적습니다.
초등 4학년은 선택지가 다섯으로 늘어납니다. 다만 처음 나가는 4학년에게 홈스테이 3주는 가볍지 않습니다. 저녁마다 한국어가 통하지 않는 집에서 지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친척 집이나 수련회에서 며칠 떨어져 자 본 적이 있는지를 먼저 떠올려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학년보다 먼저 볼 세 가지
- 01
혼자 씻고 챙기는가
홈스테이에서는 빨랫감을 내놓는 일, 다음 날 가방을 싸는 일을 아이가 직접 합니다. 집에서 해 본 적이 없다면 출국 전 한 달 동안 맡겨 보세요.
- 02
아프거나 곤란할 때 말하는가
배가 아파도 참는 아이는 현지에서도 참습니다. 인솔자는 아이가 말해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라도 먼저 말하는 습관이 있는지가 영어 실력보다 앞섭니다.
- 03
아이가 가고 싶어 하는가
부모가 정한 캠프와 아이가 고른 캠프는 첫 주가 다릅니다. 과정 두세 개를 보여 주고 직접 고르게 하면 현지에서 버티는 힘이 달라집니다.
같이 나오는 질문
초등 2학년은 방법이 없나요?
2027 겨울 여섯 과정에는 초등 2학년을 받는 곳이 없습니다. 내년에 초3이 되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과정부터 가능합니다.
학년은 한국 학년 기준인가요?
신청은 한국 학년으로 받습니다. 현지 학교 배정은 생년월일을 따르는 과정이 있어 실제로 들어가는 학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캐나다 3주 과정은 한국 중2까지 초등학교에 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