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래플즈 영어캠프 4주
대학 캠퍼스에서 하루 5시간 영어로 수업하고, 목요일마다 말라카·싱가포르·레고랜드로 나갑니다.
이 과정의 뼈대
- 01
하루 5시간, 한 반 8~10명
오전과 오후로 나눠 캠브리지 교재 수업을 듣습니다. 반이 작아서 말할 차례가 자주 돌아옵니다.
- 02
목요일은 교실 밖
말라카 역사 탐방, 싱가포르(래플즈 본교·머라이언 파크·가든스 바이 더 베이), 레고랜드를 한 주에 하나씩 다녀옵니다.
- 03
아트&디자인 수업 3회
래플즈의 대표 전공을 맛보는 시간입니다. 대학 캠퍼스라서 가능한 구성입니다.
- 04
밥은 한식으로
점심은 한식 도시락, 저녁은 직접 계약한 한식당에서 먹습니다. 4주 동안 식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 05
24시간 관리
인솔교사와 한국인 스탭이 호텔에 상주하고 호텔 시큐리티가 출입을 통제합니다. 하루 일과는 네이버 밴드에 올라갑니다.
어디서 배우고 어디서 자나
School
래플즈 대학교 메디니 캠퍼스 (Raffles University)
싱가포르 래플즈 그룹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메디니 시티에 세운 대학 캠퍼스입니다. 수업은 캠브리지 대학 출판부 교재로 한 반 8~10명씩 나눠 진행합니다. 이 대학이 잘 알려진 분야가 아트&디자인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수업이 세 번 들어갑니다.
Stay
호텔 숙소
2025년에 문을 연 4성급 오조 메디니 호텔 2~3인실. 남녀 생활 공간을 나누고, 인솔교사와 한국인 스탭이 같은 호텔에 머뭅니다.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01
해외가 처음인 초등 3~4학년. 호텔에 한식이라 생활 부담이 적습니다
- 02
홈스테이보다 인솔교사와 함께 지내는 쪽이 마음 편한 가정
- 03
영어 수업과 바깥 탐방을 반반으로 하고 싶을 때
참가비에 든 것, 안 든 것
+포함
- 왕복 항공권
- 호텔 숙박
- 전 일정 식사
- 세탁(주 2회)
- 전용 차량
- 영어 수업과 캠브리지 교재
- 아트&디자인 수업
- 말라카·싱가포르·레고랜드 탐방
- 여행자보험
−불포함
- 유류할증료·환율 변동분
- 인솔교사 경비 100달러
- 선택 프로그램(1:1 프리토킹·수영 강습 각 30만원)
- 개인 용돈
이 과정의 안전 관리
- 전 일정 인솔교사 동행, 현지에 상주하는 한국인 스탭과 로컬 매니저
- 호텔 시큐리티의 이동·출입 통제, 24시간 안전요원
- 협력 병원 연계와 핫라인 운영, 여행자보험 포함
- 치안지수 상위권 지역(싱가포르 5위·말레이시아 19위)에서만 활동
이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영어를 잘 못하는데 보내도 될까요?
됩니다. 잘하는 학생이 가는 곳이 아니라 써 보러 가는 곳입니다. 홈스테이 가족도 현지 선생님도 우리 학생들의 말이 서툴다는 것을 알고 기다려 줍니다. 번역기를 써도 괜찮으니 입을 자주 여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학생이라 안전이 걱정됩니다.
현지 교육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과정이고, 홈스테이는 경찰 기록 조회와 실사를 거친 등록 가정입니다.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서 지내기 때문에 일이 생기면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바로 닿습니다.
아이가 잘 지내는지 어떻게 아나요?
네이버 밴드에 전체 공지방과 학생별 개인방이 있습니다. 인솔자가 학교생활과 활동 모습을 올리고, 학부모 동의가 필요한 일은 따로 연락드립니다.
홈스테이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현지 교육기관이 신청서 내용(알레르기, 건강 등)을 보고 같은 성별 1~2명을 한 가정에 넣습니다. 출국 전에는 배정을 바꿀 수 없으니 신청서를 자세히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