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립학교 스쿨링 7주
작은 사립학교에 7주를 통째로 다닙니다.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그 생활을 먼저 살아 보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의 뼈대
- 01
학교 행사까지 그대로 겪습니다
파자마데이, 무비 나이트, PA Day 같은 학교 행사를 현지 학생과 똑같이 겪습니다.
- 02
미국 동부·아이비리그 4박 5일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과 뉴욕·보스턴을 중간에 다녀옵니다.
- 03
설 명절 문화 교류
우리 학생들이 한국 전통놀이를 캐나다 친구들에게 직접 가르칩니다.
- 04
주말과 방과 후
토론토 투어(CN타워·리플리 수족관·이튼센터), 아이스하키 관람, 스키 트립, 탈렌트쇼.
- 05
7주 내내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 상주
네이버 밴드로 소식을 올리고 카카오톡으로 바로 연락합니다.
어디서 배우고 어디서 자나
School
Calvary Christian School (캐나다 사립학교)
선생님이 전교생 이름을 아는 규모의 사립학교입니다. 한 교실은 15~25명이고, 생년월일에 맞는 학년에 들어가 캐나다 학생들의 시간표를 그대로 따릅니다. 친절상·배려상처럼 좋은 행동을 꾸준히 칭찬하는 문화가 있는 학교입니다.
Stay
홈스테이
교육청이 지정한 홈스테이 기관에서 배정합니다. 한 가정에 1~2명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01
캐나다 유학을 고민 중이라 결정 전에 길게 살아 봐야 하는 경우
- 02
큰 학교보다 선생님이 이름을 아는 작은 학교가 맞는 아이
- 03
단기 캠프는 이미 다녀왔고, 이번에는 학교생활 자체를 겪어 볼 차례
날짜별 일정
- 1/9토인천공항 출발, 토론토공항 도착,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 1/10일홈스테이 가정과 자유 시간
- 1/11월오리엔테이션, 학교 투어, 첫 수업
- 1/12~15화~금버디와 학교 수업 (1/15 파자마데이)
- 1/16토토론토 투어 — CN타워, 리플리 수족관, 이튼센터
- 1/18~22월~금학교 수업 (1/21 한식 저녁,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 1/23토홈스테이 자유 시간, 미국으로 출발
- 1/24~27일~수뉴욕·보스턴 여행, 하버드·MIT·예일·프린스턴 탐방
- 1/28목뉴욕 출발, 토론토 도착, 홈스테이로 이동
- 1/29금학교 수업
- 1/30토스키 트립 (스키 또는 스노보드)
- 2/1~5월~금학교 수업 (2/3 무비 나이트)
- 2/7~20평일학교 수업과 학교 일정 참여. 주말에는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PA Day에는 클리프턴 힐
- 2/22~24월~수학교 수업
- 2/25목학교 수업, 수료식
- 2/26금토론토공항 출발
- 2/27토인천공항 도착
현지 학교와 날씨 사정으로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참가비에 든 것, 안 든 것
+포함
- 학비
- 등록비
- 홈스테이비
- 의료보험료
- 현지 관리비
- 여행 경비
- 여행자보험료
- 캐나다 eTA·미국 ESTA 진행비
−불포함
- 항공료
- 여권 발급비
- 개인 용돈
- 개별 출·귀국 때 항공사 UM 서비스(12세 미만은 귀국 시 필수)
이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3주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3주는 공립학교 수업을 체험하는 쪽에, 7주는 사립학교에 실제로 다녀 보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7주는 학년마다 정원이 정해져 있어 인원이 적고, 학교 행사와 휴일까지 현지 학생과 똑같이 따라갑니다.
7주나 빠지면 한국 학교는 어떻게 되나요?
체험학습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학년과 학교마다 기준이 달라서, 신청 전에 담임 선생님께 먼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상담 때 다른 가정의 사례를 알려 드립니다.
홈스테이가 중간에 바뀔 수도 있나요?
원칙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기간이 길다 보니 호스트 가정에 사정이 생기는 일이 드물게 있고, 그때는 교육청이 다른 가정을 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