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립학교 스쿨링 3주
70만원 할인 · 9월 30일까지 신청한 선착순 10명나이아가라 공립학교에서 버디와 같은 시간표로 지내고, 마지막 주에는 뉴욕·보스턴과 아이비리그 캠퍼스를 걷습니다.
이 과정의 뼈대
- 01
버디와 같은 시간표
첫날 만난 버디와 같은 수업에 들어갑니다. 캐나다는 학생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무슨 과목을 듣게 될지는 버디가 정해져야 압니다.
- 02
미국 동부 4박 5일
자유의 여신상 페리,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자연사박물관, 보스턴 퀸시마켓을 돕니다.
- 03
아이비리그 캠퍼스 투어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을 재학생 가이드와 함께 걷습니다.
- 04
캐나다의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와 파워스테이션, 클리프턴 힐, 스키, 토론토 CN타워와 리플리 수족관,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 05
출발부터 귀국까지 인솔자 동행
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 있고, 교외 활동에는 교육청에서 훈련받은 대학생 리더가 붙습니다.
어디서 배우고 어디서 자나
School
나이아가라 가톨릭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 교육청에 속한 공립학교에서 캐나다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 앉습니다. 학교가 또래 버디를 정해 주고, 그 친구의 시간표를 따라 하루 4교시 정규 수업에 들어갑니다.
Stay
홈스테이
교육청이 지정한 기관에서 고른 홈스테이. 2인 1가정 배정이 기본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01
학원 영어는 해 봤는데 현지 수업이 어떤지는 모르는 학생
- 02
혼자 해외에 나가는 게 처음이라면. 인솔자가 출발부터 귀국까지 같이 갑니다
- 03
대학 캠퍼스를 눈으로 보고 나면 목표가 생기는 성격
날짜별 일정
- 1/9토인천공항 출발, 토론토공항 도착,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 1/10일홈스테이 가정과 자유 시간
- 1/11월교육청 오리엔테이션, 피자 런치, 나이아가라 탐방
- 1/12화버디와 학교 수업 시작
- 1/13수학교 수업
- 1/14목학교 수업,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 1/15금학교 수업 (초등 배정 학생은 PA Day로 수업 없음, 홈스테이와 자유 일정)
- 1/16토토론토 투어 — CN타워, 리플리 수족관, 이튼센터
- 1/17일홈스테이 가정과 자유 시간
- 1/18월학교 수업
- 1/19화학교 수업, NF 파워스테이션,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 1/20수학교 수업
- 1/21목학교 수업, 수료식
- 1/22금스노보드·스키 트립
- 1/23토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메이플시럽 테이스팅, 클리프턴 힐, 미국으로 출발
- 1/24일뉴욕 —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그라운드 제로, 록펠러 전망대, 스케이트
- 1/25월보스턴 — 하버드, MIT, 퀸시마켓
- 1/26화예일대학, 바이네크 고문서도서관, 우드버리 아울렛
- 1/27수프린스턴대학, 자연사박물관,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타임스퀘어
- 1/28목뉴욕공항 출발
- 1/29금인천공항 도착
현지 학교와 날씨 사정으로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참가비에 든 것, 안 든 것
+포함
- 학비
- 등록비
- 홈스테이비
- 의료보험료
- 현지 관리비
- 여행 경비
- 여행자보험료
- 캐나다 eTA·미국 ESTA 진행비
−불포함
- 항공료
- 여권 발급비
- 개인 용돈
- 개별 출·귀국 때 항공사 UM 서비스
이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어떤 과목을 듣게 되나요?
출국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 학교는 반 단위가 아니라 학생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현지에서 버디가 정해지면 그 친구의 수업에 같이 들어갑니다. 한국 학년으로 중2까지는 초등학교에 배정되는데, 이 경우에는 대부분 한 교실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홈스테이는 누가 정하나요?
캐나다 교육청이 배정합니다. 신청서에 적은 알레르기와 건강 사항을 보고 한 가정에 1~2명을 넣습니다. 출국 전에는 배정이 바뀌지 않으므로 신청서를 빠짐없이 적어 주셔야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무엇을 하나요?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영화를 보거나 장을 보러 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나가기도 합니다. 그 집의 평범한 저녁에 끼어 지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