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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chooling · Canada

캐나다 공립학교 스쿨링 3주

70만원 할인 · 9월 30일까지 신청한 선착순 10명나이아가라 공립학교에서 버디와 같은 시간표로 지내고, 마지막 주에는 뉴욕·보스턴과 아이비리그 캠퍼스를 걷습니다.

CAN
When3주2027.1.9(토) ~ 1.29(금)
Who초4 ~ 고2초등 4학년 ~ 고등 2학년
Seats40명인천 → 토론토
Fee · 70만원 할인820만원890만원 · 항공 별도
Apply by2026년 10월 30일신청 마감일
Highlights

이 과정의 뼈대

  • 01

    버디와 같은 시간표

    첫날 만난 버디와 같은 수업에 들어갑니다. 캐나다는 학생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무슨 과목을 듣게 될지는 버디가 정해져야 압니다.

  • 02

    미국 동부 4박 5일

    자유의 여신상 페리,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자연사박물관, 보스턴 퀸시마켓을 돕니다.

  • 03

    아이비리그 캠퍼스 투어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을 재학생 가이드와 함께 걷습니다.

  • 04

    캐나다의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와 파워스테이션, 클리프턴 힐, 스키, 토론토 CN타워와 리플리 수족관,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 05

    출발부터 귀국까지 인솔자 동행

    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 있고, 교외 활동에는 교육청에서 훈련받은 대학생 리더가 붙습니다.

School & stay

어디서 배우고 어디서 자나

School

나이아가라 가톨릭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 교육청에 속한 공립학교에서 캐나다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 앉습니다. 학교가 또래 버디를 정해 주고, 그 친구의 시간표를 따라 하루 4교시 정규 수업에 들어갑니다.

Stay

홈스테이

교육청이 지정한 기관에서 고른 홈스테이. 2인 1가정 배정이 기본입니다.

아이스하키 경기장 관중석에서 본 경기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담쟁이로 덮인 캐나다 학교 건물의 겨울 외관
현지 학교 건물 (자료 사진)
Good fit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01

    학원 영어는 해 봤는데 현지 수업이 어떤지는 모르는 학생

  • 02

    혼자 해외에 나가는 게 처음이라면. 인솔자가 출발부터 귀국까지 같이 갑니다

  • 03

    대학 캠퍼스를 눈으로 보고 나면 목표가 생기는 성격

Itinerary

날짜별 일정

  1. 1/9인천공항 출발, 토론토공항 도착,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2. 1/10홈스테이 가정과 자유 시간
  3. 1/11교육청 오리엔테이션, 피자 런치, 나이아가라 탐방
  4. 1/12버디와 학교 수업 시작
  5. 1/13학교 수업
  6. 1/14학교 수업,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7. 1/15학교 수업 (초등 배정 학생은 PA Day로 수업 없음, 홈스테이와 자유 일정)
  8. 1/16토론토 투어 — CN타워, 리플리 수족관, 이튼센터
  9. 1/17홈스테이 가정과 자유 시간
  10. 1/18학교 수업
  11. 1/19학교 수업, NF 파워스테이션,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12. 1/20학교 수업
  13. 1/21학교 수업, 수료식
  14. 1/22스노보드·스키 트립
  15. 1/23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메이플시럽 테이스팅, 클리프턴 힐, 미국으로 출발
  16. 1/24뉴욕 —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그라운드 제로, 록펠러 전망대, 스케이트
  17. 1/25보스턴 — 하버드, MIT, 퀸시마켓
  18. 1/26예일대학, 바이네크 고문서도서관, 우드버리 아울렛
  19. 1/27프린스턴대학, 자연사박물관,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타임스퀘어
  20. 1/28뉴욕공항 출발
  21. 1/29인천공항 도착

현지 학교와 날씨 사정으로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Fee

참가비에 든 것, 안 든 것

+포함

  • 학비
  • 등록비
  • 홈스테이비
  • 의료보험료
  • 현지 관리비
  • 여행 경비
  • 여행자보험료
  • 캐나다 eTA·미국 ESTA 진행비

불포함

  • 항공료
  • 여권 발급비
  • 개인 용돈
  • 개별 출·귀국 때 항공사 UM 서비스
할인9월 30일까지 신청하는 선착순 10명은 참가비가 890만원에서 820만원이 됩니다. 항공료는 그대로 별도입니다.참가비890만원 — 항공료는 따로입니다. 토론토 직항 기준 250~300만원 정도를 예상하시면 되고, 단체 예약으로 진행하되 개별 발권도 됩니다.용돈3주 기준 캐나다달러 300~500달러와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권합니다.그다음캠프가 끝난 뒤 주 단위로 연장하거나 정식 유학으로 바꾸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Q&A

이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어떤 과목을 듣게 되나요?

출국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 학교는 반 단위가 아니라 학생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현지에서 버디가 정해지면 그 친구의 수업에 같이 들어갑니다. 한국 학년으로 중2까지는 초등학교에 배정되는데, 이 경우에는 대부분 한 교실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홈스테이는 누가 정하나요?

캐나다 교육청이 배정합니다. 신청서에 적은 알레르기와 건강 사항을 보고 한 가정에 1~2명을 넣습니다. 출국 전에는 배정이 바뀌지 않으므로 신청서를 빠짐없이 적어 주셔야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무엇을 하나요?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영화를 보거나 장을 보러 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나가기도 합니다. 그 집의 평범한 저녁에 끼어 지내는 시간입니다.

질문 전체 보기

남은 자리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정원이 학년별로 나뉘어 있는 과정이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지금 상황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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