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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 breakdown

캐나다 3주,
얼마가 드나

참가비는 890만원이고 항공료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토론토 왕복 항공료와 용돈을 얹은 것이 실제로 준비할 돈입니다. 미국 동부 4박 5일 경비는 참가비 안에 있습니다.

Inside the fee

참가비로 끝나는 것

현지에서 지내는 비용

  • 공립학교 학비와 등록비
  • 홈스테이비
  • 의료보험료
  • 현지 관리비

다니는 비용과 서류

  • 여행 경비 (토론토, 스키 트립, 나이아가라, 미국 동부)
  • 여행자보험료
  • 캐나다 eTA 진행비
  • 미국 ESTA 진행비

캐나다 스쿨링 3주는 출국 뒤에 현지에서 추가로 걷는 돈이 없도록 짜여 있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여행도 여행 경비에 들어갑니다. 여행자보험은 최대 1억원 보장 상품에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Outside the fee

따로 준비하는 돈

항목금액메모
항공료250~300만원 예상토론토 직항 기준입니다. 단체 예약으로 진행하고 개별 발권도 됩니다.
용돈캐나다달러 300~500달러3주 기준입니다.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하나 같이 권합니다.
여권 발급비발급 비용유효한 여권이 없는 경우에만 듭니다.
항공사 UM 서비스항공사 요금단체와 다른 날짜에 따로 출국하거나 귀국할 때만 듭니다.

단체 일정대로 움직이는 학생에게 실제로 더해지는 것은 항공료와 용돈 두 줄입니다. 항공료는 발권 시점의 요금으로 정해지므로, 참가비에 예상 범위의 위쪽 값을 더해 놓고 예산을 잡으시면 모자라지 않습니다.

Pocket money

현지에서 지갑을 여는 날

식사와 활동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어 평일에는 돈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지갑이 열리는 날은 일정표에 쇼핑이 있는 날입니다. 토론토 이튼센터(1/16), 클리프턴 힐(1/23), 우드버리 아울렛(1/26), 타임스퀘어(1/27)가 그렇습니다.

용돈을 넉넉히 주면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호스트 가정의 저녁을 거르고 과자로 때우는 일, 또래 사이에서 쓰는 돈 차이가 드러나는 일입니다. 현금은 권장 범위 안에서 주시고 카드는 카드만 받는 가게에 대비하는 용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액을 정하는 기준은 용돈 글에 있습니다.

Payment order

돈이 나가는 순서

  1. 신청비 50만원

    온라인 신청서와 동의서를 쓰고 여권 사본을 낸 뒤 3일 안에 입금합니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10월 30일입니다.

  2. 잔금

    2026년 11월 15일까지 입금합니다.

  3. 항공료

    잔금 뒤에 안내에 따라 결제합니다. 개별 발권을 하실 분은 이 단계 전에 알려 주셔야 합니다.

  4. 환전

    용돈 안내는 캐나다달러 기준이라 출국 전에 캐나다달러로 바꿉니다. 미국 일정에서는 함께 챙긴 신용카드를 쓰면 됩니다.

Refund

취소할 때 돌려받는 금액

출발 50일 전까지는 전액을 돌려받습니다. 그 뒤로는 50일 이내 10%, 30일 이내 30%, 10일 이내 50%를 빼고 환불하며, 출발 9일 이내와 출국 뒤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모집이 마감됐거나 해외 송금이 끝난 뒤에 취소하면 신청비 50만원을 먼저 뺀 다음 이 기준을 적용합니다.

출발일이 2027년 1월 9일이므로 전액 환불 구간은 11월 20일 무렵에 끝납니다. 잔금 입금일에서 며칠 뒤라 그 전에 참가 여부를 확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표로 보시려면 환불 규정 읽는 법으로 가시면 됩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항공권을 직접 끊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단체와 다른 편으로 오가면 인솔자와 함께 탈 수 없어 항공사 UM 서비스를 따로 신청해야 하고, 그 요금은 참가비 밖입니다.

캠프가 끝난 뒤 더 머물면 비용이 얼마인가요?

주 단위 연장과 정식 유학 전환이 가능합니다. 금액은 기간과 학교에 따라 달라져 상담 때 안내합니다.

항공료는 발권 시점에 정해집니다

단체 예약 진행 상황과 그때의 요금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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