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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money

용돈은
얼마가 적당한가

스쿨링 과정은 3주에 현지 화폐 300~500달러, 7주에 800달러 안팎을 권합니다. 교토는 점심값과 교통비를 용돈으로 내기 때문에 70~80만원입니다. 숙식과 활동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어 큰돈이 필요한 과정은 없습니다.

By course

과정별 권장액

과정기간권장 용돈비고
캐나다 스쿨링 3주3주캐나다달러 300~500달러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 권장
캐나다 스쿨링 7주7주캐나다달러 800달러 안팎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 권장
뉴질랜드 캠프3 · 4 · 7주뉴질랜드달러 300~500달러 (3주 기준, 7주는 800달러 안팎)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 권장
교토 일본어 연수2주70~80만원점심값·교통비가 참가비 밖
말레이시아 영어캠프4주상담 때 안내전 일정 식사 포함
필리핀 1:1 영어캠프4주상담 때 안내전 일정 식사 포함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은 자료에 정해진 권장액이 없어 신청 뒤 오리엔테이션 자료로 안내합니다. 두 과정 모두 세 끼 식사와 세탁이 참가비에 들어 있어 돈 쓸 일이 적은 편입니다.

Where it goes

용돈이 실제로 나가는 곳

캐나다와 뉴질랜드에서는 홈스테이 가정이 식사를 챙기고, 주말 탐방과 미국 동부 여행 경비도 참가비 안에 있습니다. 아이가 지갑을 여는 때는 학교 매점, 탐방지 기념품 가게, 홈스테이 가족과 나간 날의 간식 정도입니다. 캐나다 3주 과정에는 우드버리 아울렛과 타임스퀘어가 일정에 있어 그날 쓸 돈을 따로 떼어 두는 학생이 많습니다.

교토는 사정이 다릅니다. 어학원까지 대중교통으로 혼자 다니고, 평일과 주말 점심을 직접 사 먹습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외출할 때 쓰는 돈도 학생 몫입니다. 권장액이 큰 이유는 씀씀이가 커서가 아니라 생활비 일부가 용돈에 들어 있어서입니다.

Too much

넉넉하게 줬을 때 생기는 일

  • 01

    홈스테이 저녁을 거릅니다

    주머니에 돈이 많으면 과자와 음료로 배를 채우고 식탁에 앉지 않게 됩니다. 호스트 가족과 말을 섞는 시간이 저녁 식사인데 그 자리가 비게 됩니다.

  • 02

    쇼핑이 일정이 됩니다

    탐방지에서 무엇을 봤는지보다 무엇을 샀는지가 남습니다. 값나가는 물건은 잃어버려도 학생 책임입니다.

  • 03

    친구 사이에 차이가 드러납니다

    참가 학생들은 탐방지에서 한 무리로 움직입니다. 한 아이만 씀씀이가 크면 다른 아이들이 부모에게 돈을 더 보내 달라고 하게 됩니다.

모자란 경우가 걱정되면 현금을 늘리기보다 카드를 하나 들려 보내는 쪽이 낫습니다. 현금과 카드의 비율, 환전 방법은 환전과 카드에서 이어집니다.

Before leaving

출국 전에 아이와 정할 것

  • 일주일에 쓸 수 있는 금액. 3주 과정이면 전체를 셋으로 나눠 봉투에 담아 보냅니다
  • 선물을 사 올 사람의 명단과 한 사람당 상한
  • 카드를 써도 되는 경우와 쓰기 전에 부모에게 먼저 물어야 하는 금액
  • 돈을 잃어버렸을 때 인솔자에게 바로 말하기

용돈은 참가비와 별개로 가정에서 준비하는 돈입니다. 항공료와 불포함 항목까지 놓은 전체 그림은 참가비 말고 더 드는 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현지에서 용돈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학생이 쓸 수 있는 카드를 함께 보내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현금이 꼭 필요한 상황이면 아이가 인솔자에게 먼저 말하도록 일러 주세요.

용돈을 인솔자가 맡아 주나요?

과정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합니다. 초등 저학년이 가는 말레이시아·필리핀 과정을 생각하신다면 상담 때 미리 물어봐 주세요.

과정이 정해지면 금액도 정해집니다

교토처럼 점심값이 용돈에 들어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가려는 과정을 알려 주시면 그 과정 기준의 권장액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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