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Cash and card

환전과 카드,
어떻게 나눌까

권장 용돈의 절반은 현지 화폐 현금으로, 나머지 절반은 학생이 쓸 수 있는 카드로 준비하는 조합을 권합니다. 현금은 큰 지폐보다 소액권으로 바꿉니다. 금액 기준은 과정마다 다릅니다.

Currency

과정별로 바꿔 갈 돈

과정현지 화폐권장액함께 볼 점
캐나다 스쿨링 3주캐나다달러300~500달러마지막 주 4박 5일은 미국에서 보냅니다
캐나다 스쿨링 7주캐나다달러800달러 안팎중간에 미국 동부 4박 5일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캠프뉴질랜드달러300~500달러7주 과정은 800달러 안팎
교토 일본어 연수엔70~80만원어치점심값과 교통비를 매일 씁니다
말레이시아 영어캠프링깃상담 때 안내목요일 탐방 가운데 하루는 싱가포르입니다
필리핀 1:1 영어캠프페소상담 때 안내캠퍼스 안에서 지내 쓸 일이 적습니다

캐나다 두 과정은 미국 구간에서, 말레이시아 과정은 싱가포르에서 다른 나라 돈을 쓰게 됩니다. 그 며칠을 위해 얼마를 따로 바꿀지는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합니다. 카드를 가져가면 통화가 바뀌는 구간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Cash

현금을 준비하는 순서

  1. 주거래 은행 앱에서 미리 신청

    출국 당일 공항 창구에서 바꾸는 것보다 조건이 낫습니다. 앱에서 신청하고 받을 지점을 고르는 방식이라 며칠 여유를 두고 하세요.

  2. 소액권 위주로 받기

    100달러짜리 한 장보다 10달러, 20달러짜리 여러 장이 낫습니다. 매점에서 거스름돈 계산이 쉽고, 한 장을 잃어버렸을 때 손해도 작습니다.

  3. 두 군데에 나눠 넣기

    큰 가방과 메고 다니는 가방에 나눠 넣습니다. 한쪽을 잃어버려도 나머지로 남은 기간을 지낼 수 있습니다.

  4. 아이가 직접 세어 보기

    출국 전날 아이가 지폐를 세고 어디에 넣었는지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처음 보는 지폐는 현지에서 금액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Card

카드는 어떤 것을

충전식·체크카드가 편한 이유

  • 부모가 앱으로 남은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 모자라면 한국에서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 잃어버리면 앱에서 바로 정지합니다
  • 카드만 받는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해외 결제가 켜져 있는지
  • 아이 이름으로 발급되는 카드인지
  • 비밀번호를 아이가 외우고 있는지
  • 카드 뒷면 분실 신고 방법을 부모가 따로 적어 두었는지

스쿨링 세 과정의 안내에는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족 카드를 내주기 어렵다면 청소년이 발급받을 수 있는 충전식 카드로 대신하시면 됩니다. 발급 조건은 카드사마다 달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Keep safe

현지에서 돈을 보관하는 법

홈스테이 과정에서는 방 안 가방에 대부분을 두고, 그날 쓸 만큼만 지갑에 넣어 등교합니다.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처럼 호텔이나 기숙사에서 2~3명이 한 방을 쓰는 과정은 보관 방법을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합니다.

값나가는 물건은 가져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분실하면 학생 책임이 되기 때문입니다. 얼마를 줄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과정별 용돈 권장액을 먼저 보세요. 지갑과 여권을 어디에 넣을지는 준비물 글의 기내 가방 항목과 이어집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전부 카드로 보내면 안 되나요?

학교 매점이나 작은 가게에서는 현금이 편한 경우가 있고, 카드가 읽히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반대로 전부 현금이면 잃어버렸을 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씩 나누는 조합을 권합니다.

남은 외화는 어떻게 하나요?

귀국해서 은행에서 다시 바꾸거나 다음 여행에 씁니다. 동전은 다시 바꾸기 어려우니 귀국 전에 지폐보다 동전을 먼저 쓰라고 일러 주세요.

두 나라를 오가는 과정은 따로 여쭤보세요

캐나다 과정의 미국 구간, 말레이시아 과정의 싱가포르 하루처럼 통화가 바뀌는 일정이 있습니다. 과정을 적어 주시면 그 구간 준비까지 말씀드립니다.

전화 상담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