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7주,
항목별 비용
참가비 1,290만원에 일곱 주 학비와 홈스테이비, 미국 동부 여행 경비가 들어 있습니다. 밖에서 따로 드는 것은 항공료와 용돈입니다. 출국편과 귀국편 모두 인솔자가 같이 타므로 단체 일정대로 움직이면 항공사 UM 서비스 요금은 들지 않습니다.
참가비 안에 든 것
- Calvary Christian School 학비와 등록비
- 일곱 주 홈스테이비
- 의료보험료와 여행자보험료 (여행자보험은 최대 1억원 보장)
-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가 상주하는 현지 관리비
- 여행 경비. 미국 동부 4박 5일, 토론토 투어, 스키 트립, 나이아가라 폭포, 클리프턴 힐
- 캐나다 eTA와 미국 ESTA 진행비
참가비 밖 네 가지
- 01
항공료
토론토 직항을 단체 예약으로 진행하고 개별 발권도 됩니다. 7주 과정 안내에는 예상 금액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같은 노선을 쓰는 3주 과정의 안내가 250~300만원이므로 그 범위를 기준으로 잡아 두시고, 확정 금액은 발권 때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 02
용돈
7주 기준 캐나다달러 800달러 안팎과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권합니다.
- 03
항공사 UM 서비스
단체 항공편에는 왕복 모두 인솔자가 탑니다. 단체와 다른 날짜에 따로 오가는 학생만 UM 서비스를 신청하고, 12세 미만은 개별 귀국 때 필수입니다. 요금은 항공사에 내는 돈이라 발권 때 확인합니다.
- 04
여권 발급비
유효기간이 모자라 새로 만들어야 할 때만 듭니다.
초등 4~5학년 자녀라면 네 가지가 모두 해당될 가능성이 큽니다. UM 서비스가 무엇인지는 UM 서비스 풀이에 있습니다.
800달러를 일곱 주에 나눠 쓰는 법
숙식과 활동이 참가비에 들어 있어 평일 등하교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쓰는 날은 토론토 이튼센터에 가는 토요일, 미국 여행 닷새, 스키장과 클리프턴 힐에 가는 날 정도입니다.
기간이 길면 초반에 다 써 버리기 쉽습니다. 미국 여행이 셋째 주에 있어 더 그렇습니다. 여행 때 쓸 금액을 미리 정해 주고, 나머지는 2월 몫으로 봉투를 나눠 두시면 됩니다. 신용카드는 현금이 떨어졌을 때를 대비해 한 장 들려 보냅니다.
결제 일정과 연장할 때의 계산
| 단계 | 기한 |
|---|---|
| 신청서·동의서와 여권 사본 | 2026년 11월 15일까지 |
| 신청비 50만원 | 신청서를 쓴 뒤 3일 안 |
| 잔금 | 2026년 11월 15일까지 |
| 항공료 | 잔금 뒤 안내에 따라 |
신청 마감일과 잔금 기한이 같은 날입니다. 마감 가까이 신청하면 신청비와 잔금을 며칠 사이에 연달아 내게 됩니다.
일곱 주가 끝난 뒤 그대로 남아 정식 유학으로 이어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캠프 참가비와 다른 계산입니다. 캐나다 관리형 유학은 9학년 이상 기준 연 4,250만원이고, 그 아래 학년의 금액은 상담 때 안내합니다.
같이 나오는 질문
환불 기준은 3주 과정과 같은가요?
같은 공통 규정을 씁니다. 출발 50일 전까지 전액이고 그 뒤로 10%, 30%, 50%를 단계별로 뺍니다. 출발 9일 이내와 출국 뒤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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