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 서비스
UM은 Unaccompanied Minor, 보호자 없이 혼자 타는 어린 승객을 뜻합니다. 항공사 직원이 출발 공항에서 아이를 맡아 도착 공항의 마중 나온 사람에게 넘겨주는 서비스입니다.
공항에서 공항까지 직원이 붙습니다
출국 수속, 탑승구 이동, 기내, 도착지 입국 심사까지 직원이 차례로 아이를 넘겨받습니다. 대상 나이와 요금은 항공사마다 다릅니다. 캠프와 유학 참가비에는 들어 있지 않아 항공권을 살 때 따로 신청합니다.
아이가 공항에서 혼자 길을 찾을 일은 없습니다. 다만 기내에서는 옆자리에 아는 어른이 없으므로, 몸이 안 좋거나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승무원에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UM 서비스를 쓰는 구간
| 과정 | 인솔자가 함께 타는 구간 | UM 서비스 구간 |
|---|---|---|
| 뉴질랜드 캠프 3주 | 출국 | 귀국 |
| 뉴질랜드 캠프 4주 | 귀국 | 출국 |
| 뉴질랜드 캠프 7주 | 출국과 귀국 | 없음 |
| 캐나다 스쿨링 7주 | 출발부터 귀국까지 | 개별 출·귀국 때. 12세 미만은 개별 귀국 시 필수 |
| 캐나다 스쿨링 3주 | 출발부터 귀국까지 | 개별 출·귀국 때 |
말레이시아, 필리핀, 교토 과정은 인솔자가 단체로 함께 움직입니다. 유학은 학기마다 오가는 항공편에 UM 서비스 비용이 따로 듭니다.
신청은 이런 순서로 합니다
구간 확인
아이가 탈 항공편에 인솔자가 있는지 상담 때 먼저 확인합니다.
항공사에 신청
항공권을 발권할 때 UM 서비스를 같이 신청하고 요금을 확인합니다.
마중 나올 사람 지정
도착 공항에서 아이를 넘겨받을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습니다. 현지에서는 관리자가, 인천에서는 보호자가 받습니다.
뉴질랜드 3주 과정을 예로 들면 1월 9일에는 인솔자와 단체로 출국하고, 1월 30일 귀국편만 UM 서비스로 탑니다. 혼자 타는 비행이 걱정되면 아이 혼자 비행기 타기를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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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와이우쿠 3·4·7주
한국이 겨울일 때 여름인 나라입니다. 1월에는 영어캠프, 2월에는 새 학년이 시작된 교실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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