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ing
스쿨링
현지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일정 기간 들어가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형태를 말합니다. 우리 학생끼리 모여 영어 수업을 듣는 영어캠프와 구분해서 씁니다.
교실이 현지 학교입니다
스쿨링 과정에서는 학교가 또래 학생 한 명을 버디로 정해 줍니다. 참가 학생은 그 친구의 시간표를 따라 정규 수업에 들어갑니다. 따로 짠 영어 수업이 아니라 그 학교가 원래 하던 수학, 과학, 체육 시간입니다.
수업 내용을 다 알아듣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영어로 돌아가는 교실에 앉아 있는 것, 쉬는 시간에 옆자리 친구와 말을 섞는 것이 이 과정에서 하는 일입니다.
영어캠프와 다른 점
| 스쿨링 | 영어캠프 | |
|---|---|---|
| 교실 | 현지 학생과 같은 반 | 참가 학생끼리 한 반 |
| 수업 | 그 학교의 정규 과목 | 수준별 영어 수업 |
| 숙소 | 홈스테이 | 호텔 또는 기숙사 |
| 해당 과정 | 캐나다 3주·7주, 뉴질랜드 | 말레이시아, 필리핀 |
스쿨링 과정 세 곳
캐나다 스쿨링 3주는 나이아가라 공립학교에서 하루 4교시를 듣습니다. 캐나다 스쿨링 7주는 사립학교에 7주를 통째로 다니며 학교 행사까지 같이 합니다. 뉴질랜드 캠프는 1월이 현지 방학이라 2월 과정부터 정규 수업에 들어갑니다.
신청 전에 알아 둘 것
- 01
과목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 학교는 학생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버디가 정해진 뒤에야 무슨 수업에 들어갈지 알 수 있습니다.
- 02
방학 기간에는 정규 수업이 없습니다
뉴질랜드의 1월은 여름방학입니다. 1월 3주 과정은 참가 학생끼리 하는 영어 수업이고, 현지 학생과 같은 교실에 앉는 것은 2월부터입니다.
- 03
한국 학교 결석 처리
7주 과정은 한국 학교의 개학과 겹칩니다. 체험학습으로 인정되는 일수는 학교마다 달라 담임 선생님께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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