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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departure

캐나다 3주,
떠나기 전에 할 일

부모님이 직접 챙길 서류는 여권 하나입니다. 캐나다 eTA와 미국 ESTA는 참가비에 진행비가 들어 있어 운영 쪽에서 신청합니다. 짐은 눈 쌓인 등굣길과 뉴욕 거리를 걷는 일정에 맞춥니다.

Papers

두 나라의 입국 허가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스쿨링 3주는 토론토로 들어가 뉴욕에서 나옵니다. 1월 23일에 육로로 미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캐나다와 미국 두 나라의 전자여행허가가 모두 있어야 합니다.

서류누가 준비하나확인할 것
여권가정에서출국일 기준 유효기간이 6개월 넘게 남아야 합니다. 신청할 때 사본을 냅니다.
캐나다 eTA운영 측이 진행참가비에 진행비가 들어 있습니다.
미국 ESTA운영 측이 진행미국 동부 여행에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참가비 안입니다.
미리 알려 주실 경우이중국적, 외국 여권 사용, 과거 비자 거절 이력, 개명 이력이 있으면 진행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권을 새로 만들 때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하고 발급에 보통 1~2주가 걸립니다.

허가 이름이 헷갈리면 eTA·ESTA·NZeTA 풀이를 보시면 됩니다.

Timeline

신청에서 공항까지

  1. 여권 확인

    유효기간부터 봅니다. 신청서에 여권 사본이 붙기 때문에 이것이 첫 단계입니다.

  2. 신청서와 동의서

    2026년 10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작성합니다. 알레르기와 건강 사항이 홈스테이 배정에 그대로 쓰입니다.

  3. 신청비와 잔금

    신청비 50만원은 신청서를 쓴 뒤 3일 안에, 잔금은 2026년 11월 15일까지입니다.

  4. 항공료 결제

    토론토 직항을 단체 예약으로 진행합니다. 안내를 받은 뒤 결제합니다.

  5.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출국 전에 참석합니다. 규정 세 단계와 휴대폰 원칙을 학생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6. 인천공항 집합

    2027년 1월 9일에 공항에서 모여 인솔자와 함께 출발합니다.

Winter clothes

옷은 두껍게 한 벌보다 얇게 여러 겹

1월의 나이아가라는 한겨울이지만 교실과 집 안은 따뜻합니다. 두꺼운 옷 하나로 버티면 실내에서 땀이 나고 밖에서 춥습니다. 벗고 입기 쉬운 겹쳐 입기가 기준입니다.

매일 입는 것

  • 방수 패딩 1벌과 경량 패딩 1벌
  • 기모 상하의
  • 발열 내의 4~5벌
  • 두꺼운 양말 5켤레
  • 실내용 운동화

일정 때문에 넣는 것

  • 방수 부츠 (눈길 등교, 스키 트립)
  • 장갑, 비니, 목도리 (폭포 야경, 뉴욕 야외 일정)
  • 스케이트 타는 날 신을 긴 양말

스키 트립의 장비와 복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합니다. 추위에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1월 캐나다 옷차림 글에 있습니다.

Jet lag

시차 14시간은 출국 사흘 전부터

토론토는 한국과 밤낮이 뒤집힙니다. 적응에 4~7일이 걸리는 것이 보통이어서, 준비 없이 가면 등교 첫 주를 졸면서 보냅니다.

출국 사흘 전부터 잠자리에 드는 시각을 하루 1~2시간씩 늦춰 주세요. 도착한 날은 졸려도 현지 저녁까지 버틴 뒤에 잡니다. 도착 다음 날이 일정 없는 일요일이라 하루를 벌 수 있습니다.

Leave behind

가방에 넣지 않는 것

  • 고가품과 귀중품. 잃어버리면 책임이 학생에게 있습니다.
  • 아이가 혼자 끌 수 없는 큰 캐리어. 마지막 닷새는 뉴욕과 보스턴을 옮겨 다닙니다.
  • 권장 범위를 넘는 현금. 3주 기준 캐나다달러 300~500달러와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권합니다.
  • 복용 약을 처방전 없이 넣는 일. 먹는 약은 영문 처방전과 함께 챙깁니다.

여권 유효기간이 애매하다면

만료일을 알려 주시면 재발급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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