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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uthorization

eTA · ESTA
NZeTA

셋 다 전자여행허가입니다. 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나라에 가기 전, 온라인으로 미리 받아 두는 입국 허가를 나라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Three names

나라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한국 여권으로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를 짧게 방문할 때는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대신 비행기를 타기 전에 이 허가가 승인되어 있어야 합니다. 스쿨링 과정은 진행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어 따로 내는 돈이 없습니다.

이름나라해당 과정진행비
eTA캐나다캐나다 스쿨링 3주, 7주참가비에 포함
ESTA미국캐나다 스쿨링 3주, 7주참가비에 포함
NZeTA뉴질랜드뉴질랜드 캠프 3·4·7주참가비에 포함
Why ESTA

캐나다 과정인데 미국 허가도 받는 이유

캐나다 스쿨링은 두 과정 모두 뉴욕과 보스턴, 아이비리그 캠퍼스를 도는 4박 5일 일정이 들어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미국에 들어가야 해서 eTA와 ESTA를 둘 다 받습니다. 3주 과정은 귀국 비행기도 뉴욕에서 탑니다.

말레이시아, 필리핀, 교토 과정의 포함 내역에는 전자여행허가 항목이 없습니다. 이 세 과정의 입국 서류는 상담 때 안내합니다.

Passport

여권이 먼저입니다

  • 01

    신청서와 함께 여권 사본

    신청서와 동의서를 쓸 때 여권 사본을 같이 냅니다. 여권이 없으면 발급부터 하셔야 하고 발급비는 참가비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02

    여권을 바꾸면 다시 받습니다

    전자여행허가는 신청할 때 쓴 여권 번호에 묶입니다. 진행한 뒤에 여권을 새로 만들면 허가도 새로 받아야 합니다.

  • 03

    유학은 비자입니다

    한 학기 넘게 다니는 유학은 유학비자를 받아야 하고 진행비가 따로 듭니다.

여권 준비 일정은 여권과 전자여행허가 글에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상담에서 답합니다

학년과 걱정되는 부분을 적어 주시면 그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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