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Passport

여권과
전자여행허가

가정에서 직접 준비하는 서류는 여권 하나입니다. 캐나다 과정의 eTA와 ESTA, 뉴질랜드 과정의 NZeTA는 대신 진행하고 그 비용은 참가비에 들어 있습니다. 여권 발급비는 어느 과정에서나 참가비 밖입니다.

Passport first

여권은 신청서보다 먼저

신청서를 낼 때 여권 사본을 같이 냅니다. 그래서 여권 확인이 모든 순서의 맨 앞에 옵니다. 유효기간이 출국일 기준으로 6개월 넘게 남아 있어야 하고, 모자라면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미성년자 여권은 시·군·구청 여권 창구에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신청합니다. 발급까지 보통 1~2주가 걸립니다. 신청 마감이 가장 이른 과정은 캐나다 스쿨링 3주와 교토 일본어 연수로 2026년 10월 30일이니, 이 두 과정을 생각하신다면 여권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확인할 곳여권 사진면의 만료일과 영문 이름 철자. 항공권과 전자여행허가는 여권의 영문 이름과 글자 하나까지 같아야 합니다.
By course

과정별로 필요한 것

과정필요한 허가·서류누가 진행하나비용
캐나다 스쿨링 3주캐나다 eTA, 미국 ESTA대신 진행진행비가 참가비에 포함
캐나다 스쿨링 7주캐나다 eTA, 미국 ESTA대신 진행진행비가 참가비에 포함
뉴질랜드 캠프뉴질랜드 NZeTA대신 진행진행비가 참가비에 포함
교토 일본어 연수한국 여권은 단기 체류에 별도 절차 없음해당 없음여권 발급비만 가정 부담
필리핀 1:1 영어캠프만 15세 미만은 부모 미동반 공증 서류절차는 상담 때 안내공증비와 필리핀 입국세는 참가비 밖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자료에 별도 서류 항목 없음상담 때 안내상담 때 안내

캐나다 과정에 미국 ESTA가 붙는 이유는 일정에 뉴욕·보스턴 4박 5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3주 과정은 미국 여행을 마치고 뉴욕공항에서 바로 귀국하고, 7주 과정은 토론토로 돌아와 학교를 더 다닙니다. 세 가지 허가가 각각 무엇인지는 eTA·ESTA·NZeTA 용어 풀이에 있습니다.

Philippines

필리핀 과정의 서류 두 가지

필리핀 과정의 불포함 항목에는 다른 과정에 없는 줄이 둘 있습니다. 필리핀 입국세와 만 15세 미만 미동반 공증비입니다. 이 과정의 대상이 초등 3학년 ~ 중등 2학년이라 참가 학생 대부분이 만 15세 미만에 해당합니다.

공증은 부모 없이 입국하는 어린 학생에게 요구되는 서류 절차입니다. 어떤 서류를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와 금액은 신청 뒤 안내문으로 드립니다. 반대로 SSP와 E-card 비용은 참가비에 들어 있어 따로 내지 않습니다.

Tell us early

신청할 때 미리 말해야 하는 경우

  • 한국 여권이 아닌 외국 여권으로 출국하는 학생
  • 이중국적 학생
  • 과거에 비자나 전자여행허가가 거절된 적이 있는 경우
  • 이름을 바꾼 적이 있어 예전 서류와 영문 이름이 다른 경우
  • 여권을 재발급받을 예정이라 번호가 바뀌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전자여행허가 대신 다른 절차가 필요하거나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 적어 주시면 과정별로 확인한 뒤 답을 드립니다. 여권을 재발급하면 이미 받은 허가를 다시 신청해야 하므로, 신청서를 낸 뒤에는 여권을 바꾸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국 당일에 챙길 서류 묶음은 준비물에, 서류를 내는 시점은 신청과 결제 순서에 이어집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전자여행허가를 직접 신청해도 되나요?

스쿨링 세 과정은 진행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어 따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유효한 허가를 가지고 있다면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여권 사본은 몇 장 가져가나요?

신청서에 내는 것과 별개로 출국 가방에 사본을 넣어 가기를 권합니다. 원본과 다른 가방에 두면 분실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장수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합니다.

여권 만료일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출국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충분한지, 재발급이 필요하면 신청 마감에 맞출 수 있는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전화 상담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