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Three weeks

3주 과정,
캐나다와 뉴질랜드

3주짜리는 캐나다 스쿨링 3주와 뉴질랜드 3주 두 가지입니다. 같은 주말에 출국해 1월 말에 돌아오는 것까지 같습니다. 다른 점은 교실입니다. 캐나다는 학기 중인 공립학교의 정규 수업이고, 뉴질랜드의 1월은 방학이라 참가 학생끼리 영어 수업을 합니다.

Two classrooms

같은 3주, 다른 교실

캐나다 스쿨링 3주는 2027.1.9(토) ~ 1.29(금) 일정입니다. 일정표 기준으로 학교에 가는 날은 여드레이고, 초등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PA Day 하루가 빠져 이레입니다. 버디의 시간표를 따라 하루 4교시를 듣습니다.

뉴질랜드 캠프의 3주 과정은 3주 1.9~1.30 · 4주 1.29~2.27 · 7주 1.9~2.27 가운데 3주 날짜를 따릅니다. ESOL 수업이 있는 날이 열하루, 종일 나가는 날이 사흘입니다. 수업은 집 모형 만들기, 요리, 음악, 스포츠를 영어로 하는 방식이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Week by week

주차별로 놓고 보면

캐나다 스쿨링 3주뉴질랜드 3주
첫 주교육청 오리엔테이션, 버디와 수업 시작,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토요일 토론토 투어학교 투어와 레벨테스트, ESOL 시작, 카트 체험, 오클랜드 시티투어
둘째 주학교 수업,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목요일 수료식, 금요일 스키 트립ESOL(스포츠·과학·요리·음악), 수요일 와이헤케 섬
셋째 주뉴욕·보스턴과 하버드·MIT·예일·프린스턴 4박 5일, 뉴욕에서 귀국편 탑승월요일 공휴일, ESOL과 캠프파이어 런치, 금요일 수료식

캐나다는 마지막 주가 통째로 여행이어서 학교 생활은 앞의 두 주에 몰려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세 주 내내 같은 학교로 등교하고 나들이가 주마다 하루씩 끼어 있습니다.

Deciding points

둘 사이에서 갈리는 네 가지

  • 01

    계절

    1월의 나이아가라는 눈이 쌓이는 한겨울이고 오클랜드 근교는 한여름입니다. 스키와 스케이트가 일정에 들어 있는 쪽이 캐나다, 야외 수업과 섬 나들이가 들어 있는 쪽이 뉴질랜드입니다.

  • 02

    귀국편

    캐나다는 출발부터 귀국까지 인솔자가 같이 탑니다. 뉴질랜드 3주는 출국편에만 인솔자가 타고 귀국편은 항공사 UM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03

    인원

    캐나다 3주 정원은 40명, 뉴질랜드는 3주 10명 · 4주 10명 · 7주 30명입니다. 홈스테이는 캐나다가 2인 1가정, 뉴질랜드가 한 가정 1~2명입니다.

  • 04

    비용 구성

    참가비는 캐나다 890만원, 뉴질랜드는 3주 690만원 · 4주 810만원 · 7주 1,330만원 가운데 3주 금액입니다. 항공료는 둘 다 별도로 캐나다 250~300만원, 뉴질랜드 280~300만원 정도를 예상합니다.

After three weeks

3주로 모자랄 것 같다면

뉴질랜드에서 현지 학생과 같은 교실에 앉는 것은 2월부터입니다. 그 경험까지 원하면 3주 뒤에 연장하기보다 처음부터 7주로 신청하는 편이 일정이 깔끔합니다. 세 기간의 차이는 뉴질랜드 3·4·7주에 있습니다.

캐나다는 캠프가 끝난 뒤 주 단위로 연장하거나 유학으로 바꾸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의 사립학교에 7주를 다니는 과정도 따로 있어 7주 과정과 함께 보시면 됩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두 과정 모두 초등 4학년이 갈 수 있나요?

둘 다 초등 4학년부터 받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한국 학년으로 중2까지 초등학교에 배정되어 대부분 한 교실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신청 마감은 언제인가요?

캐나다 스쿨링 3주는 2026년 10월 30일, 뉴질랜드는 2026년 11월 10일입니다.

겨울과 여름 가운데 아이가 고른 쪽이 있나요

나라를 정하셨다면 학년을 적어 주세요. 3주 과정의 남은 자리와 항공 일정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전화 상담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