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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or abroad

국내 영어캠프와
해외캠프

둘의 차이는 수업 시간보다 수업이 끝난 뒤에 있습니다. 해외 과정 안에서도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은 국내 캠프와 생활 방식이 가깝고, 캐나다와 뉴질랜드 스쿨링은 가장 멉니다.

Side by side

세 가지 형태를 나란히 놓으면

국내 영어캠프해외 영어캠프해외 스쿨링
해당 과정국내 기관마다 다름말레이시아, 필리핀캐나다 3주·7주, 뉴질랜드
같은 반 친구한국 학생함께 간 참가 학생현지 학생과 버디
수업이 끝난 뒤한국 학생끼리 숙소 생활호텔 또는 기숙사에서 인솔교사와 생활홈스테이 가정에서 저녁과 주말
식사한식 위주말레이시아는 점심과 저녁이 한식호스트 가정의 식사
교실 밖 활동기관마다 다름말라카, 싱가포르, 레고랜드, 워터파크토론토, 뉴욕, 보스턴, 호비튼, 오클랜드
서류없음여권여권과 전자여행허가

국내 캠프 칸은 일반적인 형태를 적은 것입니다. 실제 운영은 기관마다 다르니 비교하실 때는 그 캠프의 일정표를 놓고 보셔야 합니다.

After class

오후 네 시 이후가 갈립니다

국내 캠프에서는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한국어로 돌아옵니다. 방 친구도, 식당 아주머니도, 편의점 직원도 한국어를 씁니다.

해외 스쿨링에서는 그 시간에 호스트 가족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갑니다. 캐나다 스쿨링 3주는 방과 후에 정해진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가족과 장을 보러 가고, 영화를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나갑니다. 저녁 8시에 휴대폰을 맡기고 나면 잠들 때까지 들리는 말이 전부 영어입니다.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와 필리핀 1:1 영어캠프는 그 사이에 있습니다. 숙소에서는 한국 친구들과 지내지만, 목요일 탐방이나 주말 활동에서는 숙소 밖 사람들과 영어로 말할 일이 생깁니다. 필리핀 과정은 주 2회 SPCF 초·중학교 교실에 들어가 현지 또래를 만납니다.

Which fits

어느 쪽이 맞는 가정인지

국내 캠프가 맞는 경우

  • 부모와 떨어져 자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아이
  • 초등 2학년 이하. 해외 여섯 과정은 초3부터 받습니다
  • 방학 중 비울 수 있는 기간이 2주보다 짧을 때
  • 아이가 해외에 가고 싶어 하지 않을 때

해외캠프가 맞는 경우

  • 수업 밖에서도 영어를 써야 하는 환경을 원할 때
  • 현지 학교 교실이 어떤 곳인지 보여 주고 싶을 때
  • 유학을 고민 중이라 홈스테이 생활을 먼저 겪어 봐야 할 때
  • 아이가 가고 싶은 나라를 스스로 말할 때
Extra prep

해외라서 더해지는 준비

  1. 여권

    신청서와 함께 여권 사본을 냅니다. 여권 발급비는 참가비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2. 전자여행허가

    캐나다 과정은 캐나다 eTA와 미국 ESTA, 뉴질랜드 과정은 NZeTA가 필요합니다. 진행비는 참가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항공

    말레이시아, 필리핀, 교토 과정은 참가비에 왕복 항공권이 들어 있습니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항공료가 따로이고 단체 예약으로 진행합니다.

  4. 보험과 오리엔테이션

    최대 1억원 보장 해외여행자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출국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서 규정과 준비물을 학생에게 직접 설명합니다.

참가비는 말레이시아 599만원(왕복 항공 포함), 캐나다 3주 890만원(항공 별도)입니다. 항공료와 용돈을 더한 금액은 참가비 말고 더 드는 돈에서 과정별로 볼 수 있습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국내 캠프를 먼저 다녀와야 해외캠프에 갈 수 있나요?

조건이 아닙니다. 해외 과정의 참가 조건은 대상 학년뿐이고, 교토 연수만 히라가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해외캠프 가운데 국내 캠프와 가장 비슷한 과정은 무엇인가요?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입니다. 참가 학생끼리 수업을 듣고, 인솔교사가 같은 호텔에 머물며, 점심과 저녁을 한식으로 먹습니다.

비교 중인 국내 캠프가 있다면

그 캠프의 기간과 일정을 알려 주세요. 같은 기간에 갈 수 있는 해외 과정의 하루 일과와 총비용을 나란히 놓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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