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쿨링을
고르는 이유
캐나다 과정은 두 개 모두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의 학교에 들어갑니다. 현지 학생과 같은 교실, 교육청이 정한 홈스테이, 국경 너머 미국 동부 여행이 한 일정에 들어 있다는 점이 다른 나라 과정과 갈립니다.
토론토가 아니라 나이아가라입니다
학교가 있는 곳은 대도시 토론토에서 떨어진 나이아가라 지역입니다. 이 지역 가톨릭 교육청은 학생 36,000명, 초등학교 49곳과 고등학교 8곳을 운영하는 공립 교육청입니다. 캐나다 스쿨링 3주는 이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로, 캐나다 스쿨링 7주는 같은 지역의 사립학교 Calvary Christian School로 갑니다.
아이가 지내는 반경은 넓지 않습니다. 홈스테이 집과 학교를 오가고, 주말에 인솔자와 토론토나 나이아가라 폭포로 나갑니다. 방과 후에 혼자 시내를 돌아다니는 일정은 없습니다.
같은 지역, 다른 두 과정
| 3주 | 7주 | |
|---|---|---|
| 학교 | 나이아가라 가톨릭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 | Calvary Christian School (사립) |
| 교실 | 버디의 시간표를 따라 하루 4교시 | 생년월일에 맞는 학년, 한 교실 15~25명 |
| 기간 | 2027.1.9(토) ~ 1.29(금) | 2027.1.9(토) ~ 2.27(토) |
| 대상 | 초등 4학년 ~ 고등 2학년 | 초4 ~ 중2 |
| 정원 | 40명 | 15명 (초4 2 · 초5 3 · 초6 3 · 중1 2 · 중2 5) |
| 참가비 | 890만원 (항공 별도) | 1,290만원 (항공 별도) |
| 신청 마감 | 2026년 10월 30일 | 2026년 11월 15일 |
3주는 공립학교 수업을 겪어 보는 데, 7주는 한 학교에 실제로 다녀 보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 둘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캐나다 3주와 7주 비교가 더 자세합니다.
상담에서 캐나다로 정해지는 이유
- 01
수업이 그 학교의 원래 수업입니다
참가 학생끼리 모인 영어반이 따로 없습니다. 3주 과정은 학교가 정해 준 버디와 같은 수업에 들어가고, 7주 과정은 캐나다 학생들의 시간표를 그대로 따릅니다.
- 02
홈스테이를 교육청이 정합니다
신청서에 적은 알레르기와 건강 사항을 보고 교육청 지정 기관이 가정을 고릅니다. 3주는 2인 1가정이 기본이고 7주는 한 가정에 1~2명입니다.
- 03
미국 동부가 일정 안에 있습니다
1월 넷째 주에 뉴욕과 보스턴, 대학 네 곳을 다녀옵니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와 미국 ESTA 진행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습니다.
- 04
유학으로 이어지는 길이 같은 교육청입니다
3주 과정을 다녀온 교육청에서 관리형 유학을 운영합니다. 7주 과정은 끝난 뒤 그대로 연장해 정식 유학으로 바꾸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맞는 아이와 다시 생각할 경우
잘 맞습니다
- 홈스테이에서 한국어 없이 저녁을 보낼 수 있는 아이
- 눈과 추위, 스키와 아이스하키를 반기는 아이
- 유학을 고민 중이라 현지 학교를 먼저 보고 싶은 가정
- 초등 4학년 이상이고 스스로 가방을 챙기는 아이
다른 과정을 먼저 보세요
- 초등 3학년 (두 과정 모두 초등 4학년부터)
- 항공료를 포함한 예산을 한 번에 확정하고 싶은 가정
- 하루 대부분을 수준별 영어 수업으로 채우고 싶은 경우
- 추위에 약하거나 겨울 야외 활동을 싫어하는 아이
돈과 날씨는 미리 계산해 둡니다
참가비에 항공료가 없습니다. 토론토 직항 기준 250~300만원을 따로 잡아야 하고, 용돈은 3주에 캐나다달러 300~500달러, 7주에 800달러 안팎을 권합니다. 과정별 합산은 참가비 말고 더 드는 돈에 있습니다.
1월 나이아가라는 눈이 쌓이는 한겨울입니다. 스키 트립과 야외 스케이트가 일정에 있어서 방한복과 방수 장갑이 필요합니다. 옷차림은 1월 캐나다 추위와 옷차림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같이 나오는 질문
중학생인데 초등학교에 배정될 수도 있나요?
3주 과정은 한국 학년으로 중2까지 초등학교에 배정됩니다. 이 경우 과목마다 교실을 옮기지 않고 한 교실에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습니다. 1월 15일은 초등 배정 학생에게 수업이 없는 PA Day라 홈스테이 가족과 지냅니다.
인솔자는 어디까지 같이 가나요?
인천 출발부터 귀국까지 동행합니다. 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 있고, 3주 과정의 교외 활동에는 교육청에서 훈련받은 대학생 리더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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