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Timeline

유학 준비,
출국 몇 달 전부터

출국 6~8개월 전에 방향을 정하고, 3~4개월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고, 2~3개월 전에 비자를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9월에 캐나다 학기를 시작하려면 그해 1~3월에 상담을 시작해야 맞습니다.

Month by month

출국일에서 거꾸로 센 일정

시기할 일이때 정해지는 것
6~8개월 전나라, 기간, 예산의 큰 틀뉴질랜드인지 캐나다인지, 한 텀인지 1년인지
5~6개월 전학교와 시작 학기 확정학년 배정, 계약서 작성
4~5개월 전지원서와 성적표 제출최근 2년 성적표. 영문 서류 발급에 2~3주
3~4개월 전학비 납부, 입학허가서 수령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상태
2~3개월 전비자 신청건강검진, 재정 증명 같은 나라별 요건
1개월 전항공권, 보험, 홈스테이 배정 확인출국편과 현지 연락망
출국 주간오리엔테이션, 출국생활 규칙과 비상 연락 순서

표에서 가장 자주 밀리는 칸은 성적표입니다. 방학 중에는 학교 행정실이 서류를 늦게 내주는 일이 있어, 학기 중에 미리 떼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Where it slips

일정이 밀리는 자리 네 곳

  • 01

    학교 선정

    나라와 기간이 정해지지 않으면 다음 칸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캐나다는 고교 8곳 가운데 학생에게 맞는 학교로 배정되므로 희망 과목과 성적을 먼저 내야 합니다.

  • 02

    입학허가서

    학비를 납부한 뒤에 나옵니다. 납부가 한 주 늦으면 뒤따르는 비자 신청도 그만큼 밀립니다.

  • 03

    비자 심사

    심사 기간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고 가정에서 줄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 단계를 당겨 여유를 만들어 둡니다.

  • 04

    항공권

    방학 성수기에는 요금이 오르고 좌석이 빨리 찹니다. 미성년자가 혼자 타는 경우 UM 서비스 자리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가 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유학 비자와 준비 서류에 순서대로 있습니다.

By intake

시작 학기별로 놓아 보면

캐나다는 9월과 2월에 학기가 시작합니다. 9월 학기는 그해 1~3월, 2월 학기는 전해 6~8월이 방향을 정하는 때입니다. 9월 학기를 목표로 한다면 겨울방학이 끝나기 전에 첫 상담을 잡으셔야 합니다.

뉴질랜드는 연 4텀이라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네 번 열립니다. 2026년 기준 텀 시작은 1월 30일, 4월 28일, 7월 14일, 10월 6일이었고 해마다 비슷합니다. 새 학년이 시작하는 1월 말 텀에 맞추려면 전해 5~7월에 준비를 시작합니다.

참고초등 과정(캐나다, 4학년부터)은 수시 입학이라 위 학기 일정과 다르게 움직입니다. 상담 때 따로 안내합니다.
Camp first

캠프를 먼저 넣는다면

두 과정 모두 겨울캠프가 열리는 학교와 교육청입니다. 1~2월에 뉴질랜드 캠프나 캐나다 스쿨링 3주를 다녀온 뒤 유학을 정하면, 캐나다 9월 학기 일정에 무리 없이 이어집니다. 캠프에서 돌아온 직후가 표의 '6~8개월 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는 캠프 현지에서 텀 단위로 바로 연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캠프를 사전 답사로 쓰는 방법은 유학 전에 캠프부터에 있습니다.

At home

서류 말고 집에서 준비할 것

  • 한국 학교 학적을 어떻게 처리할지 담임 선생님과 상의하기
  • 혼자 빨랫감을 내놓고 다음 날 가방을 싸는 연습
  • 아플 때 어른에게 먼저 말하는 습관
  • 1년 뒤 연장할 때와 귀국할 때, 두 경우의 예산 계산
  • 가고 싶다는 말이 아이 입에서 나왔는지 확인하기

학적 처리와 귀국 뒤 복귀 절차는 유학 중 귀국하면 한국 학교는에서 이어집니다.

Q&A

같이 나오는 질문

일정이 늦었는데 다음 학기에 갈 수 있나요?

학교 자리와 비자 심사 기간에 달려 있어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캐나다 학기를 놓쳤다면 뉴질랜드의 다음 텀을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발 학기부터 정해 봅시다

희망하는 학기를 알려 주시면 오늘 날짜에서 거꾸로 세어 달마다 할 일을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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