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을 위한 영어 과정입니다. 중·고등 유학에서는 학교 안의 영어 지원 수업을, 대학 진학에서는 입학 전에 거치는 영어 과정을 가리킵니다.
쓰이는 자리가 둘입니다
중·고등학교의 ESL
- 정규 수업과 나란히 듣는 영어 지원 수업
- 나이아가라 가톨릭 교육청은 국제학생 ESL이 무료
- 뉴질랜드에서는 ESOL이라고 부름
대학 진학의 ESL
- 대학 수업을 듣기 전에 마치는 영어 과정
- 과정 이수를 영어 시험 점수 대신 인정하는 대학이 있음
- 한국에서 마치는 공인 과정도 있음
뉴질랜드 학교의 수업은 ESOL 뜻에 따로 있습니다.
한국에서 6개월 듣는 공인 ESL
미국·캐나다 대학 진학 과정은 서울에서 6개월 동안 공인 ESL 과정을 듣고, TOEFL과 SAT, 내신 제출 없이 파트너 대학에 진학하는 길입니다. 다음 개강은 2027년 1월 4일, 모집 인원은 45명입니다.
선발은 교육원 자체 전형입니다. 서류 심사 뒤 영어 테스트와 면접을 봅니다. 영어 테스트는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두 파트로 1시간이고, 면접은 한국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교육원은 2011년 서울에 세워졌고, 지금까지 1,000명 넘는 학생이 이 과정을 거쳐 진학했습니다. 기숙학교 EF Academy도 입학 영어 기준에 못 미치는 학생을 영어 지원 과정으로 먼저 받습니다.
ESL 과정을 고를 때 확인할 것
- 01
어느 대학이 인정하는가
ESL 이수를 영어 요건으로 받아 주는 곳은 그 과정의 파트너 대학입니다. 가고 싶은 대학이 목록에 있는지부터 봅니다.
- 02
이수 기준
출석만으로 끝나지 않고 단계별 성적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은 입학 상담 때 안내합니다.
- 03
같이 준비하는 것
6개월 동안 영어만 하지 않고 대학이 학점으로 인정하는 교양과목을 함께 듣습니다.
수업 구성은 6개월 과정에서 배우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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