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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 for summer

뉴질랜드 캠프,
여름으로 가는 짐

한국에서 패딩을 입고 나가 여름에 내립니다. 서류는 여권만 준비하면 되고 뉴질랜드 전자여행허가(NZeTA)는 참가비 안에서 진행됩니다. 음식물 검역이 엄격한 나라여서 가방에 넣으면 안 되는 것부터 확인합니다.

Border check

검역, 가방에서 먼저 뺄 것

뉴질랜드는 입국 때 음식물을 까다롭게 봅니다. 아이 가방에 무심코 넣은 간식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 짐을 싸는 첫 단계가 빼는 일입니다.

  • 육류 성분이 든 식품. 육포, 소시지, 고기가 들어간 즉석식품
  • 과일과 채소. 기내에서 먹다 남은 과일도 들고 내리지 않습니다
  • 홈스테이 선물로 준비한 음식 가운데 위 성분이 든 것
  • 고가품과 귀중품. 잃어버리면 책임이 학생에게 있습니다

선물은 음식보다 전통 문양 소품이나 문구류가 안전합니다. 1~2만원대면 충분합니다. 고르는 요령은 홈스테이 가족 선물 글에 있습니다.

Papers

여권과 NZeTA

가정에서 준비할 서류는 여권입니다. 출국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6개월 넘게 남아 있어야 하고, 신청할 때 사본을 함께 냅니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하고 발급에 보통 1~2주가 걸립니다.

뉴질랜드 캠프는 입국 허가가 하나입니다. NZeTA는 운영 쪽에서 진행하고 그 진행비가 참가비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을 거치는 캐나다 과정과 달리 허가를 두 번 받을 일이 없습니다.

미리 알릴 경우이중국적, 외국 여권 사용, 과거 비자 거절 이력, 개명 이력신청 마감2026년 11월 10일. 신청비 50만원은 신청서 작성 뒤 3일 안, 잔금은 2026년 11월 15일까지
By course

과정에 따라 공항 준비가 달라집니다

3주4주7주
한국 출발1월 9일 (토)1월 29일 (금)1월 9일 (토)
출국편인솔자 동행항공사 UM 서비스인솔자 동행
귀국편항공사 UM 서비스인솔자 동행인솔자 동행
인천 도착1월 30일 (토)2월 27일 (토)2월 27일 (토)

4주 과정 학생은 인천공항에서 혼자 탑승합니다. 출국 수속 때 항공사 직원에게 아이를 인계하므로 보호자가 공항에 같이 가야 합니다. 3주 과정 학생은 귀국 날 인천공항에 보호자가 마중을 나와야 인계가 끝납니다. 누가 나갈지를 발권 전에 정해 두세요.

Summer bag

여름 짐은 가볍게, 아침저녁용 한 겹 더

옷

  • 반팔과 반바지 4~5벌
  • 얇은 긴팔과 바람막이. 아침저녁이 쌀쌀합니다
  • 수영복과 샌들
  • 챙이 있는 모자
  • 출국·귀국 날 한국에서 입을 겉옷 한 벌

일정 때문에 넣는 것

  • 운동화. 스포츠 수업과 카트 체험, 야외 활동에 신습니다
  • 선크림. 자외선이 한국보다 훨씬 강합니다
  • 흙이 묻어도 되는 옷. 1월에 Planting 수업이 있습니다
  • 페리를 타는 날을 위한 멀미약
  • 해열제, 소화제, 밴드. 복용 약은 영문 처방전과 함께

4주와 7주 과정은 2월에 현지 학생과 같은 교실에 들어갑니다. 등교 복장에 관한 학교 안내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전달합니다. 두 나라의 옷차림을 나란히 보려면 캐나다 추위와 뉴질랜드 여름 옷차림 글이 있습니다.

Last week

출국 전 일주일

  1.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규정 세 단계와 휴대폰 원칙을 학생에게 직접 설명하고, 공항 집합 방법을 안내합니다.

  2. 환전

    뉴질랜드달러 300~500달러를 현금으로 준비하고 학생이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한 장 넣습니다.

  3. 시차 준비

    뉴질랜드는 한국보다 4시간 빠릅니다. 2~3일이면 맞춰지는 차이라서 출국 전에 잠자는 시각을 조금 당겨 두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4. 가방 무게 확인

    아이가 혼자 끌고 계단 몇 칸을 들 수 있는지 집에서 해 봅니다. UM 서비스 구간이 있는 과정은 특히 그렇습니다.

4주 과정은 출국 날 준비가 다릅니다

혼자 탑승하는 날의 공항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상담에서 미리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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